망하는 법을 먼저 생각하면 왜 사업이 달라지는가
찰리 멍거(Charlie Munger)는 성공을 목표로 달리기 전에 실패 조건을 먼저 제거하라고 했다. 이 역발상 하나가 사업의 방향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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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을 키우고 감각을 다듬기 위해 지금 쓰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비즈니스, 마케팅, 심리학에서 배운 것을 직접 소화해 정리합니다.
찰리 멍거(Charlie Munger)는 성공을 목표로 달리기 전에 실패 조건을 먼저 제거하라고 했다. 이 역발상 하나가 사업의 방향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앤드루 윌킨슨(Andrew Wilkinson)은 40개가 넘는 회사를 운영하면서도 하루 4시간만 일한다. 위임 구조가 어떻게 수익의 천장을 바꾸는지 살펴봤다.
인간은 신념과 행동을 일치시키려는 본능이 있다. 작은 YES 하나로 신념을 심으면 고객은 스스로 결제를 선택한다. 예스 세트와 인지 부조화를 사업에 쓰는 방법이다.
가격이 비싸도 고객이 기꺼이 결제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쿨하게 보내고 나중에 파는 리바운드 이론의 원리와 적용법을 설명한다.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쓸데없는 공정을 없애 스페이스X 로켓 비용을 1/10로 줄였다. 같은 결과를 더 적은 프로세스로 내는 5단계 방법을 소개한다.
더 좋은 마차를 만드는 발상과 자동차를 만드는 발상은 다르다. 문제 변수를 0으로 날리는 관점을 이해하면 사업 발상의 한계가 달라진다.
야나이 타다시는 매장을 번화가에서 교회 옆 한적한 곳으로 옮겼다. 고객이 줄었지만 매출은 올랐다. 허들을 넘어온 고객은 더 사고, 더 만족하고, 더 추천한다.
야나이 타다시는 직원이 달라붙는 옷가게가 불편했다. 그 불편함이 유니클로의 창고형 매장 구조가 됐다. 보이지 않는 수요는 시장 조사가 아닌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다.
한 고객에게 더 많이 팔면서도 고객이 오히려 감사해하는 업셀의 원리. 고객의 궁극적인 목적을 이해하면 연계 판매가 자연스러워진다.
펜 판매 첫 문장이 사업 센스를 드러낸다.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서 배우는 고객 심리와 4단계 판매 플로우.
고객을 설득하려 할수록 방어 기제가 발동된다. 고객이 이미 하고 있는 생각을 먼저 말해주고, 전문성으로 간접 어필하는 것이 답이다.
피터 틸이 말한 '남들은 동의 안 하지만 나는 진실이라 믿는 문장'. 상식의 반론에서 사업의 차별화가 시작된다.
뉴진스와 스티브 잡스의 공통점은 변태 같은 디테일이다. 비싸게 팔리는 것은 좋은 테이스트를 가진 사람이 만든다.
자본주의 게임의 북극성은 신용이다. 학벌도 돈도 없어도 정보를 통해 신용을 쌓으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 가능하다.
러셀 브런슨이 밝힌 가치 사다리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의 구조. 무료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신뢰를 쌓아야 고가 제품도 팔린다.
구독자 없어도 유튜브로 돈 버는 사람들이 있다. 피터 틸의 독점 이론과 나발 라비칸트의 레버리지 개념으로 보는 콘텐츠 비즈니스의 본질.
전자책도 유튜브도 다 해봤는데 돈이 안 된다면 아이템 문제가 아니다. 32살에 1천억을 번 알렉스 호르모지가 말하는 진짜 이유.
경쟁은 본능이고, 그래서 위험하다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직접 쓰는 첫 번째 포스트입니다.